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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13 주일 장년성경연구

 

2

 

왕이 임하시다

 

학습구절마태복음 1 18 -25

암송구절마태복음 1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She will give birth to a son, and you are to give him the name Jesus,

because he will save his people from their sins.

 

성경진리:

예수님의 기적적인 탄생은 메시야에 대한 구약의 예언의 말씀들을 성취하였다.

 

시작하는 :

“약속하지요.” 

우리는 그 말을 대화 중에 쉽게 듣는다.

약속은 어떤 특정한 일을 하겠다는 확약이다.

우리는 여러 가지 약속들을 하며 살아간다.

부모가 자녀에게, 교사가 학생들에게, 친구들끼리, 혹은 부부간에 약속을 한다.

선거 때가 되면, 정치인들은 국민들에게 공약을 한다.

그런데, 약속을 지키기가 약속을 하기보다 휠씬 더 힘들다.

많은 경우, 사람들이 신실하지 못해서 혹은 힘이 없어서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  

깨진 약속은 관계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반면에, 지켜진 약속은 신뢰의 관계를 더 튼튼하게 해 준다.

전능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의 가장 큰 약속은 그의 백성을 구원할 메시야를 보내주시겠다고 한 말씀이 되고 있다.

구약 역사의 대부분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들은 메시야가 임하시기를 고대하였다.

그 역사에는 고난과 역경의 시기도 포함되고 있다.

그럴 때면, 백성들은 하나님의 기름부음 자인 메시야를 더욱 간절히 기다렸다.

그들은 메시아가 임하셔서 절망적인 상태에서 그들을 구해주시기를 기대하였다.

그렇지만, 메시야는 인간의 시간표에 따라 임하지 않으셨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잊으신 것이 아닌가 생각하였다.

심지어 메시야에 대한 소망을 포기한 사람들도 있었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특별한 힘을 가진 인물이 나타나면 그를 따르며 메시야로 생각하였다.

메시야로 여겼던 그들은 항상 사람들을 실망시켰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희망은 절망으로 바뀌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그의 백성이나 그의 약속을 잊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단순히 역사의 바른 때를 기다리고 계셨다.

사도 바울은 그 같은 사실을 “때가 차매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 나게 하시고”라는 말로 표현하였다 (갈 4: 4). 

마태는 하나님께서 마침내 왕에 대한 그의 약속을 어떻게 성취하셨는지를 기록하여 설명하였다.

메시야이신 예수님은 가장 특이한 방법으로 세상에 오셨다.

특별한 아기의 탄생은 수 세기 동안의 기다림을 끝내게 하였다.

 

본문 배경설명 (마태복음 1 1 -25):

훌륭한 작가는 처음부터 독자들의 시선과 관심을 사로 잡는다.

우리의 입장에서 보면, 긴 목록의 이름들은 독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가장 비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마태복음 1장 1저부터 17절까지에 기록된 예수님의 족보를 읽을 때는 지나쳐 버리거나 지루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독자가 유대후손들이라면 그렇지 않다.  

이름들은 근본을 밝혀주었고, 유대인들에게 그 근본은 매우 중요하였다.

마태복음서의 첫 독자들은 주로 유대인의 뿌리에 속한 것을 환호하였다.

이름들은 마태복음서의 주요 목적과 주제들을 밝혀 주고 있다.

마태복음 1장 1- 25절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을 연결시켜 확증해 주고 있다.

예수님은 완전한 인간인 동시에 완전한 신이 되셨다.

마태는 그 같은 사실을 1절에서 확증하였다.

그는 예수님의 인간적인 혈통을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밝혔다.

기름부음 받은 자를 뜻하는 “그리스도”라는 말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즉 완전한 신이 되심을 나타내고 있다.   

1장 2절부터 17절까지의 족보는 예수님의 혈통을 밝혀주며 그를 구약의 역사와 연결시켜 준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서 행하신 모든 일들은 이 목록에 요약되어 있다.

예수님의 족보는 각기 “열네 대”씩 세 기간으로 나누어 이름들이 열거되고 있다,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는 성장과 번영의 시기를 강조하고 있다.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때까지는 거역과 쇠퇴의 시기가 되고 있다.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때부터 예수님의 때까지는 하나님께서 구원을 베풀어주시겠다고 하신 약속을 지키신 기간이 되고 있다.

아브라함과 다윗이 두드러진 인물로 부각되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하여 개인들을 택하여 쓰신 것을 나타내 주고 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통하여 땅의 모든 족속을 축복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창 12: 1 -3).

다윗에게는 그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해 주실 것을 약속하셨다 (삼하 7: 16).

하나님께서는 그 두 가지 약속을 모두 예수님을 통해 성취해 주셨다.

예수님의 신적 기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마태복음 1장 18 -25절에 나타나고 있다.

예수님의 이름들은 그를 하나님과 구원을 베푸시는 그의 일에다 연결시켜 주고 있다.

마태는 예수님이 어떻게 메시야에 대한 구약의 예언의 말씀들을 성취하신 분이 되고 있는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완전한 인간이자 완전한 신이 되신 예수님은 왕과 구세주로서의 역할을 위해 고유한 자격을 갖추신 분이시다.

 

학습구절 연구:

초자연적인 잉태 (마태복음 1 18)

 

1: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마리아는 요셉과 “동거하기 전에” 임신을 하게 되었다.

그들은 그 시점에 “약혼”한 사이었다.

당시에 유대인의 결혼 관습은 세 단계로 나뉘어 있었다.

결혼의 첫 번째 단계는 신랑신부 양가 부모의 합의와 결정에 의해 성립되었다(창 21: 21; 38: 6).

그 같은 일은 때때로 신랑신부가 12살 혹은 13살 되는 어린 나이에 일어났다.

결혼의 두 번째 단계는 “약혼”으로, 신랑신부는 결혼하기 약 1년 전에 약혼을 하였다.

당시 많은 여자들은 십대 초에 약혼을 하였다.

약혼을 한 신부는 계속 아버지 집에 살았지만, 약혼한 남편의 아내로 간주되었다.

약혼은 법적 구속력을 가진 결혼 계약으로, 남자는 약혼녀에 대한 법적 권리를 가졌다.   

이 계약은 이혼이라는 공식 절차에 의해서만 파기될 수 있었다.

약혼 기간 동안에 성적 불륜은 간음으로 간주되었으며, 돌로 쳐죽이는 형벌이 따를 수도 있었다 (레 20: 10; 신 22: 23 -24).

그러나, 신약 성경시대 때는 돌로 쳐죽이는 일이 드물었다.   

세 번째 단계는 모든 과정이 완료되는 정식 결혼이 되었다.

이 단계의 특징은 공식 결혼예식을 행하는 것으로, 이 때부터 두 사람은 남편과 아내로 함께 살기 시작하였다.

결혼 예식은 큰 행사로, 신랑 집에서 큰 잔치를 베푸는 것으로 절정을 이루었다 (마 22: 1 -24; 시 45: 14 -15).

때로 결혼 잔치는 1주간 혹은 그 이상 계속되기도 했다(창 29: 27).

그 후에 신혼부부는 자신들의 가정을 꾸렸는데, 대개의 경우 부모님과 한 집에 살았다.

마태는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임신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기록하였다.

헬라 신화에 의하면, 헬라의 많은 신들은 자녀들을 두었다.

마리아가 임신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녀가 임신하게 만드셨다는 점에서 달랐다.

마태는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라고 밝히고 있다.     

누가도 예수님이 잉태된 것이 성령님의 역할이 되고 있는 사실을 언급하고 있다.

그때 천사가 마리아에게 나타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고 하였다 (눅 1: 35).

그것은 성령님을 통한 예수님의 신적 근원을 밝혀주는 말이다.

 

약속된 메시야 (마태복음 1 19 -23)

 

1: 19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1: 20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것이라

1: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1: 22    모든 일이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1: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태복음서 저자는 “요셉”을 마리아의 “남편”으로 부르고 있다.

이는 요셉과 마리아가 법적으로 부부나 다름 없는 약혼관계에 있었기 때문이다.

마리아가 임신한 사실이 알려졌을 때, 요셉은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그는 아기의 아버지가 아니었다.

모든 정황으로 볼 때, 마리아는 부정한 약혼자가 되었다.

율법은 간통한 자를 돌로 쳐죽이는 것을 허용하고 있었다 (신 22: 13 -30).  

의로운 사람”이었던 요셉은 다른 방법을 택하기로 하였다.

요셉의 의로운 성격은 그가 율법을 엄격하게 지키는 것을 뜻했다.

그리고 그는 율법을 잘 알고 있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그렇지만, 이 경우에 의롭다는 말은 요셉의 마음이 자비와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을 뜻할 수 있다.

그 같은 마음은 요셉이 약혼자의 수치를 “드러내지” 않으려고 한 일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

확실히 요셉은 율법에 의해서 마리아를 공개적으로 수치스럽게 만들 수 있는 권리가 있었다.

밖으로 드러내지 않고 가만히 파혼하는 것도 율법적으로 요셉의 권리가 되었다 (신 24: 1).

그러나 그같이 할 경우, 그것은 요셉이 아무 잘못도 없으면서 파혼에 대한 책임과 비난의 일부를   스스로 지는 일이 되었다.

1 20:  요셉은 마리아의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해 고민했음이 분명하다.

그는 온갖 방법을 생각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가장 적절하게 생각되는 방법을 택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른 생각을 갖고 계셨으며, 요셉의 방법을 막으셨다.

주의 사자”가 꿈에 요셉에게 나타나, “다윗의 자손 요셉아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고 하였다.

사자”라는 말은 천사를 뜻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멧시지를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것을 주요 역할로 삼고 있는 천사들을 가리키고 있다.  

가브리엘”이라는 천사는 다니엘서에서 등장하였고(단 8: 15 -26; 9: 20 -27), 누가 복음서에서는 침례 요한의 출생을 사가랴에게 그리고

예수님의 출생을 마리아에게 알려주었다(눅 1: 11, 19, 26).

베들레헴의 목자들에게 예수님의 탄생을 알려 준 천사와 꿈에 요셉에게 나타났던 천사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꿈은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말씀하시는 방편의 하나가 되었다.

꿈은 성경의 세 군데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 그들은 창세기 20 -41; 다니엘 1 -7; 마태복음 1 -2장이 되고 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환상(꿈)으로 그의 뜻을 나타내는 것으로 믿었다 (민 12: 6).

그러나 하나님은 “ 모든 마지막 날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히 1: 1 -2).

그것은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인 성경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것이니라”는 말로, 천사는 마리아가 임신한 것이 하나님의 특별한 능력으로 된 사실을 요셉에게 알려 주었다.

그러므로, 요셉은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 들이는데 주저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었다.

천사는 요셉을 “다윗의 자손”으로 불렀다.

요셉은 다윗의 혈통에서 왔다.

그러므로, 요셉이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 들였을 때, 그는 예수님의 법적 아버지가 되었다.

또한 예수님은 다윗의 혈통을 이어 받게 되었다. 

1 21-22: 천사는 계속해서 요셉에게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고 하였다.

당시에 갓 태어난 아기의 이름을 짓는 것은 아버지의 몫이었다.  

예수님의 경우에는, 하늘 아버지가 세상에서 불릴 그의 아들의 이름을 지어주셨다.

그러나,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세상의 법적인 아버지가 그 이름을 발표하게 하셨다.

아이의 이름을 짓는 일은 아이가 태어난 후 8일이 되는 날, 즉 남자아이에게 할례를 베푸는 날에 하였다.

예수라는 이름은, 히브리어로는 여호수아가 되고 있는데, 당시에 아주 흔한 것이었다.

그것은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는 뜻이다.

당시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자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들은 로마의 압제에서 그들을 구원해 줄 정치 및 군사적인 지도자를

기대하고 있었다. 

예수님은 그의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셨다.  

그러므로, 마태는 예수라는 이름을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는 뜻으로 밝혔다.

마태복음서 저자는 그 모든 일어난 일이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들을 이루려고 한 것임을 강조하였다.

1 23:  이 구절은 이사야 7장 14절을 인용한 것이다.

이 구절을 이해하는 데는 역사적 배경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사야는 주전 8세기에 유다 왕 아하스와 유다 백성들에게 예언했던 하나님의 선지자였다.

아하스 왕은 외국의 침략을 받고 있었다.

이사야 선지자는 아하스 왕에게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라고 요구하였다.

너는 하나님 여호와께 징조를 구하되 깊은 데에서든지 높은 데에서든지 구하라”고 하였다 (사 7: 11). .  

그러나, 아하스 왕은 “나는 구하지 아니하겠나이다 나는 여호와를 시험하지 아니하겠나이다”고 하면서(사 7: 12) 도리어 군사적인 해결책을 찾으려고 하였다.

그 같은 역사적 사건과 불신을 배경으로 하여, 이사야는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는 말로,

종국적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될 예언을 하였다.

그러니까, 그 말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징조가 되고 있다.

임마누엘”이라는 이름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뜻이다.    

아기 예수님은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되셨다.

그러니까, 임마누엘은 예수님의 이름이 아니라, 그의 역할을 나타내 주는 명칭이 되고 있다.

예수님은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찾아오신 “임마누엘”이시다.  

임마누엘이신 예수님은 세상을 떠나실 때도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는 말씀으로 자신의 임마누엘의 역할을

약속하셨다 (마 28: 20).   

임마누엘이라는 이름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즉 그의 백성과 함께 하시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 반면에, 예수라는 이름은 그가 행하시는 일,

즉 그의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순종이 요구됨 (마태복음 1 24 -25)

 

1: 24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 왔으나

1: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1 24: 요셉은 잠에서 깨어 일어났다.

그는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하신 말씀을 분명하게 들었다.

꿈에 천사가 전해 준 말은 이성적으로 이해하거나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긴 했지만, 요셉은 하나님께서 사자를 통해 말씀해 주신 것을 믿었다.

그래서 요셉은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 ()”.

그 말은 요셉과 마리아가 결혼을 하여 한 집에서 남편과 아내로 살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요셉은 남편으로서 아내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다 하였다.

그 같은 일에는 예수님의 법적인 그리고 세상의 아버지가 되는 것이 포함되었다.

요셉은 겸손하게 그리고 기꺼운 마음으로 그 역할을 받아들였다.

순종의 삶에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희생하는 일이 요구된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은 그 같은 순종의 삶을 축복해 주신다.  

1 25: 요셉은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였다).”

그것은 요셉이 남편으로서의 자신의 권리를 자제한 한 영역이 되고 있다.

마리아와 요셉은 예수님이 탄생하기까지 성적인 관계를 갖지 않았다.

그것은 마리아의 신분을 ‘동정녀’ 혹은 ‘처녀’로 지켜주는 일이 되었다.

그것은 또한 요셉이 마리아를 임신케 했다는 주장을 할 수 없게 하였다.  

어떤 사람들은 마리아가 종신토록 동정녀로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그 견해는 받아들이기가 힘들다.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님이 출생한 후에 자녀들을 두었기 때문이다 (마 13: 55 -56).

하나님께서 분부하신 대로, 요셉은 예수님이 출생한 후에 “이름을 예수”라 불렀다.  

그것은 요셉이 예수님을 법적으로 입양한 것을 확증한 일이 되고 있다.  

예수님은, 그의 이름이 단언하고 있듯이, 백성들을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다.

예수님의 사역에는 가르치는 일, 복음을 전파하는 일, 죄를 책망하는 일, 병을 고치는 일등이 포함되고 있지만, 그의 궁극적인 사명은

사람들을 죄에서 구원하는 일이다.

그 일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다.

마태복음서는 예수님을 완전한 인간이자 완전한 신으로 소개하며, 유대 왕족의 인간 혈통을 따라 추적하고 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성령에 의해 잉태되었고, 하나님의 계획을 완성시키는 이름을 받았으며, 하나님의 구원의 시역을 하셨다. 

 

나의 상황에 말씀을 적용하기:

 

예수님은 완전한 인간이자 완전한 신이 되시기 때문에, 그 분만이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주실 수 있는 자격이 있다. 

예수님은 구약의 예언들을 성취하심으로 자신이 메시야ㅁ이심을 입증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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